홍난숙

▲  文孝進 문효진   洪蘭淑 홍난숙  1982.1.7

문선명의 장남인 문효진의 첫 번째 부인이었던 홍난숙. 그녀는 1995년 8월 8일 14년간의 결혼생활을 청산하고 이스트가든을 떠났다. 그녀는 참가정을 떠난 것을 ‘탈출’ 이라고 표현한다. 그 후 홍난숙은 문선명 일가의 실상을 폭로하는 책을 썼다. 그 책의 이름은 <In the Shadow of the Moons> 이다.


In her book, In the Shadow of the Moons – My life in the Reverend Sun Myung Moon’s family, Nansook Hong recounts her fourteen years of abuse at the hands of her husband, Hyo Jin Moon, the drug-addicted eldest son of Sun Myung Moon, and reveals the corruption behind Moon’s organization. The book was published in October 1998.

한국에서는 1999년 1월 월간지 <교회와 신앙>에 홍난숙의 이야기가 소개되었다. 뿐만 아니라 1999년 7월에 이 대복은 <통일교 원리비판과 문선명의 정체>라는 책을 출판하였는데, 이 책에는 약 200페이지에 걸쳐 홍난숙의 < In the Shadow of the Moons > 의 주요 내용을 담고 있다. 이 책은 나중에 <진리에 비추어 본 통일교와 문선명 의 정체>라는 책으로 다시 출판되기도 하였다. 출판사는 ‘큰샘출판사’이다. 큰샘출판사는 박정화의 <야록, 통일교 회사>를 출판했던 출판사이기도 하다. 이대복은 한때 통일교 신도였다가 탈퇴한 사람이다.

미국 CBS 60 minutes 1998.9.13 – Produced by Robert G. Anderson
(시사다큐 60 – KBS 위성2 2000.9.2. 방영)

홍난숙은 1998년에 미국 CBS TV 60분 프로그램에 출연하기도 하였다. 여기서 홍난숙은 문선명을 ‘가짜 메시아’, ‘사기꾼’ 이라고 말한다. 이것이 자신이 이른바 ‘참가정’ 에서 14년 동안 생활하고 나서 내린 결론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 프로그램에 함께 출연한 문은진은 자신의 아버지 문선명을 메시아라고 믿지 않는다고 말했다. 더욱 충격 적인 것은 문선명이 밖에서 몰래 낳은 아들이 있는데, 그의 이름은 ‘새미’라고 한다. 이 ‘새미’ 는 이미 앞에서 언급 했던 박사무엘의 다른 이름이다.

▲ 문선명  박사무엘  |  박사무엘 비디오의 대본


‘그는 가짜 메시아,사기꾼에 불과하다’

〈 고 문선명교주의 며느리였던 홍난숙씨는 CBS방송의 베테랑 기자인 마이크 월레스와 인터뷰에서 문선명 집안의 타락상을 고발해 국제적으로 화제가 되었다. 〉

 


[앵커] 만일 15세 한국인 소녀가 자신이 메시아라고 여기던 사람의 맏며느리로 간택되었다면 마치 천국에 온듯한 기분일 것입니다. 그 러나 문선명목사의 장남과 결혼한 홍난숙은 그렇지 못했습니다. 문선명목사와 일부 자녀들은 통일교 교리를 스스로 어기고 있다고 홍 난숙과 문목사의 딸은 증언합니다. 통일교에서는 혼외정사와 술, 마약을 철저히 금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교도들이 일명 황태지라 부 르는 문목사의 장남 문효진과 결혼한 홍난숙이 경험한 것은 전혀 달랐습니다.


▲ 홍난숙

홍난숙 : 그 사람은 황태자였어요. 육체적, 정신적으로 매우 가학적인 사람이었고 술과 마약에 중독되어 있었죠.


▲ 문효진

문효진 : (대중연설, 마약에 취한듯한 모습) 결국… 모든 것은 ‘기브 앤 테이크’ 아닌가?
[앵커] 화면에 보이는 이 설교장면도 마약에 취한 채 했던 것이라고 합니다.
문효진 : 내가 여기 서서 너희들에게 심판 당해야겠어? 너희들이 뭔데 감히 날 심판해?
[앵커] 문효진을 전혀 모른채 결혼한 난숙은 그가 마약중독자일 줄은 꿈에도 몰랐습니다. 문선명목사 일가는 완전무결한 사람들이라 배 우며 자란 그녀였습니다.
홍난숙 : 저는 어려서부터 문목사가족의 사진을 보고 늘 동경하며 성장했어요. 행복한 가족사진을 보고 그것이야말로 이상적인 가정이 라고 생각했죠.
[앵커] 문목사는 자신의 가정을 참가정, 완벽한 가정이라 부릅니다.
홍난숙 : 문목사는 이 세상에 유일한 완전무결한 인간이기 때문에 그가 선택한 부인도 완전무결한 인간이 된다는 논리예요. 또한 그 사 이에서 태어난 자녀들도 완전무결한 인간이 되는 것이죠.
[앵커] (합동결혼식 장면) 문선명목사는 한 번에 수 천쌍의 합동결혼식을 올릴때마다 자신을 본받아 도덕적인 삶을 살도록 설교합니다. 문목사는 사진과 간략한 이력만을 보고 각각의 부부를 맺어 준다고 합니다.
신랑 : (합동결혼식장에서 백인) 문목사님은 참된 부모의 본보기를 보여주십니다. 요즘 세상엔 건전한 가정이 무엇보다도 절실히 요구되 는데 문목사님은 그것을 자신이 실천하고 계시죠.
신부 : (합동결혼식장에서 다른 흑인) 문목사님의 가정은 참된 가정이며 자녀들을 훌륭히 길러냈어요.
[앵커] 죄 없이?
[답변] 그럼요.
[앵커] 마약도 하지 않고?
[답변] 물론이죠.
[앵커] 술도?
[답변] 전혀요.
홍난숙 : 자신이 완벽한 인각이기 때문에 완벽한 가정을 만들 수 있다는 교리는 그 자녀들을 보면 얼마나 허상인지를 알 수 있어요.
[앵커] 문목사 내외는 13명의 자녀를 두었는데, 이들 측근의 말을 들어보면, 그 자녀중 일부는 통일교 교리와는 달리 술을 마시고 마약 에 빠져있다고 말합니다. 그리고 그 중에서도 장남 문효진이 최악이었다는 것입니다. 홍난숙-문효진 부부는 뉴욕시 외곽의 문목사 소유 저택에서 살았습니다.


East Garden

문목사 내외는 아들의 문제를 알면서도 많은 돈을 줘가며 두둔했다고 합니다.
홍난숙 : 그이에게 돈이 필요할 때마다 부모님은 1천에서 5만달러까지 주셨어요.
앵커 : 1천에서 5만달러씩이나?
홍난숙 : 네. 부모님 기분에 따라 주는 액수가 달라졌죠.
앵커 : 그 많은 현금이 다 어디서 난 것입니까?
홍난숙 : 주로 일본에서 들어오는 것 같았어요. 일본 통일교 지도자들이 갖고와서 문목사 내외에게 주는 것이죠.
앵커 : 과연 문효진은 이 교회기부금을 어디에 썼을까요?
홍난숙 : 마약, 파티, 여자, 술집…. 인간이 누릴 수 있는 모든 쾌락을 누리는데 사용했죠.
[앵커] 그리고 여기에는 분명 여인들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효진은 자신도 아버지처럼 혼외정사를 즐길 자격이 있다고 주장했으며 문목 사 자신도 혼외정사를 벌인 적이 있음을 시인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문목사는 이것이 신의 뜻이라고 했습니다.
홍난숙 : 그것은 ‘신이 원한 정사’(섭리적인 일) 라고 제게 말했어요.
앵커 : ‘신이 원한 정사’요?
홍난숙 : 네. 즉, 신이 내려준 임무란 뜻이죠. 신의 뜻이기 때문에 혼외정사를 할 수밖에 없다고 하더군요. 반드시 수행해야 하는 임무라 는 것이죠.


▲ 마이크 월레스

[앵커] 물론 일반신도들에게는 이런 종류의 임무에 대해서 말하지 않고 그대신 간통은 매우 중죄라고 문목사는 설교합니다.
홍난숙 : 통일교도에게는 간통이 가장 중죄에 속해요. 간통을 하면 지옥의 불길에서 영원히 고통받을 것이라고 가르치죠. 그러나 문목사 부부는 아들이 간통한 것을 알면서도 속수무책이었어요.


▲ 문효진  문선명

[앵커] 그러나 문효진의 가장 큰 잘못은 아내를 구타했다는 것입니다. 그는 다섯번째 아이를 임신중이던 아내를 마구 구타했다고 합니다 .
홍난숙 : 늘 그렇듯이 그 날도 남편은 코카인에 잔뜩 취해 있었어요. 저는 ‘이렇게는 더 못살겠다’고 말하고는 나머지 코카인을 화장실에 버렸죠. 그러자 저를 구타하기 시작했어요. 눈에 멍이 들고 코피가 터졌죠. (눈물은 흘리며) 하지만 가장 두려웠던 것은 아기를 죽이지 않을까 하는 것이었어요.
[앵커] 뱃속의 아기 말인가요?
홍난숙 : 네. 당시 저는 임신7개월로 배가 상당히 불렀거든요. 그런데 그이는 계속 ‘아기를 죽여버리겠다’고 말했어요. 저는 뱃속의 아기 가 잘못될까봐 너무도 두려웠죠.
[앵커] 문목사 내외에게 남편의 구타 사실을 알릴때마다 그녀를 질타했습니다.
홍난숙 : 제가 그이에게 좋은 아내가 되어주지 못한 탓이라고 하면서 저는 문씨 일가에 부족한 사람이기 때문에 맞고 사는 것도 운명이 라고 했죠.
[앵커] 누가 그러던가요?
홍난숙 : 시부모님 두 분 다 그렇게 말했어요. 남편의 매질도 참고 살아야 한다고 했죠.
문은진 : 많이 듣던 소리군요.


▲ 문은진씨 (고 문선명 교주의 4녀)

[앵커] 놀랍게도 혼난숙을 두둔하고 나선 것은 문목사의 딸 문은진이었습니다. 그녀는 문목사 내외가 자신에게도 같은 말을 했다고 합니 다.
[앵커] 남편에게 구타당했습니까?
문은진 : 네.
[앵커] 부모님께도 말씀드렸나요?
문은진 : 네.
[앵커] 그랬더니…?
문은진 : 참으라고 했어요.
[앵커] 그녀가 부모를 공개석상에서 비판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그녀는 사람들이 진실을 알고 사이비종교에 피해입지 않았으면 좋 겠다고 말합니다. 그녀는 비공식적으로 문목사를 메시아로 생각하지 않는다고 말했지만 공식적으로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문은진 : 그 분은 그냥 제 아버지일 뿐이에요. 그것만으로도 충분한 설명이 되겠죠.
[앵커] 문은진은 통일교를 믿지 않는다고 말합니다.
문은진 : 저는 하나님을 믿지만, 현재로서는 어떤 특정 종파에 속하고 싶지 않아요.
[앵커] 홍난숙이 정직하다고 생각합니까?
문은진 : 매우 정직하다고 생각해요.
[앵커] 홍난숙을 믿고 존경합니까?
문은진 : 네, 제가 매우 존경하는 사람이에요.
[앵커] 버나드 칼리지에서 예술사를 전공한 홍난숙은 문목사 일가에 대해 나름대로 철학적인 해석을 내렸습니다.
[앵커] 그러니까 문목사 일가는…
홍난숙 : 누구나 다 그렇듯이 불완전한 보통 사람들이에요. 어느 가정에나 문제는 있게 마련인데 다만 그들은 평범한 중산층 가정보다 좀 더 많은 문제를 안고 있을 뿐이죠.
[앵커] 돈이 너무 많아서 그런 것 아닐까요.
홍난숙 : 그럴 수도 있죠.
[앵커] 통일교측은 문목사의 재산규모에 대해 일절 함구하고 있지만 지난 수년간 수천, 수억달라를 벌어 들었을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 다.
[앵커] 지금은 통일교를 탈퇴한 도나 콜린스는 최초의 서양 아동신자였습니다. 그녀의 부모님이 잉글랜드에 통일교 교회를 세웠기 때문 입니다.


▲ 도나 오르메 콜린스

콜린스 : 저는 문목사가 메시아라 믿고 자랐지만 지금은 상상할 수도 없어요.
[앵커] 문목사의 총애를 받았던 그녀는 그의 가정사를 잘 알고 있습니다.
콜린스 : 저는 일반신도들보다 더 많이 알고 있었기 때문에 결국 탈퇴하게 되었죠. 문목사의 교리와 실생활이 너무도 차이가 나는 것을 목격했거든요.
[앵커] 도나와 그녀의 부모를 통일교에서 떠나게 만든 결정적인 원인은 문목사의 또 다른 비밀에 있었습니다. 즉, 문목사에게는 적어도 1명 이상의 사생아가 있다는 사실이었죠. 문목사의 딸도 이 사실을 확인해 주었습니다.
문은진 : 저도 알고 있어요.
[앵커] 그 아이를 말입니까?
[은진] 네 이름이 새미이에요.


▲  催淳華 최순화   박사무엘 Park Samuel ‘Sam’

[앵커] 문은진은 교회소식지를 장식하는 화목한 가족사진은 모두 거짓이며 사실, 문목사는 자녀들과 시간을 보내는 법이 거의 없다고 말 합니다. 또한 문목사는 어린 5명의 자녀들과는 말도 통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앵커] 그 어린 자녀들이 한국말을 합니까?
[난숙] 거의 못해요.
[앵커] 문목사는 영어를 못하고요?
[난숙] 네
[앵커] 그렇다면 어린 자녀들은…
[난숙] 아버지와 거의 말을 하지 않죠.
[앵커] 아버지와 대화가 없겠군요.
[난숙] 그래요. 의사소통이 안되니까요.
콜린스 : 문목사의 딸이 제게 그런 말을 했어요. 하지만 한국말을 할줄 아는 자녀들과도 그리 가까운 사이는 아니에요.
[앵커] : 이렇게 사실을 폭로함으로써 보복을 당할까봐 두렵지 않습니까?
콜린스 : 네. 사실은 그래서 오랫동안 입을 다물고 있었죠. 하지만 밝히는 편이 오히려 안전하고 무엇보다 홍난숙을 돕고 싶었어요. 문목 사와 통일교에 대한 진실이 밝혀져야 한다고 생각했거든요.
[앵커] 날이 갈수록 포악해지는 남편이 아이들마저 때릴까와 겁이 난 홍난숙은 3년전 어느날 밤, 남편이 마약에 취해 정신을 못차리는 사이에 다섯 자녀들을 미니밴에 태워 문목사의 저택을 도망쳐 나왔습니다.
앵커 : 현재 매사츄세츠 렉싱턴의 아담한 집에서 수영장, 볼링장도 없이…
[난숙] 아기봐주는 사람도, 운전기사도 없고..
앵커 : 그렇겠죠.
[난숙] 요리사도 없어요.
앵커 : 요리를 직접 하십니까?
[난숙] 새로 배워야 했죠.
[앵커 : 자녀들은 새로운 생활에 잘 적응했습니까?
[난숙] 네. 너무 자랑스러워요. 우리 모두 새로운 생활방식을 익혀야 했죠.
[앵커] 그러나 문목사로부터의 보복에 대한 두려움도 안고 살아야 했습니다.
홍난숙 : 앞으로는 문목사 일가가 제 삶을 통제하지 못하게 할 거예요. 물론 그 대가로 보복에 대한 두려움은 안고 살아야겠죠.
[앵커] 그 후, 남편과 이혼소송을 마친 그녀는 현찰로 60만달러의 위자료를 받았고 매월 9천달러의 자녀양육비를 받습니다. 현재 32세 인 그녀는 구타당하는 여성들을 돕는 센터에서 일하면서 얼마전 ‘문목사 일가의 그늘에서’라는 저서를 완성했습니다. (In the Shadow of the Moons; 한국어번역;통일교 원리비판과 문선명의 정체)
[앵커] 왜 이 사실을 폭로한거죠?
[난숙] 제가 속았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앵커] 속았다구요.
[난숙] 네. 사기당한 기분이에요.
홍난숙 : 저는 하나님을 위해 일하고 싶다는 순수한 이상주의에 빠져 있었는데 저같은 사람들이 많을 거라고 생각해요. 그런 사람들을 통일교같은 조직의 희생양이 되기 쉽죠. 저도 그 중 한사람이었구요.
[앵커] 홍난숙은 여전히 하나님을 믿지만 문목사를 보는 시각은 달라졌습니다.
홍난숙 : 문목사는 결코 메시아가 될 수 없다는 결론에 도달했어요.
앵커 : 그렇다면 가짜 메사아란 말인가요?
홍난숙 : 사기꾼이죠.
앵커 : 문목사가 사기꾼이라구요?
홍난숙 : 문목사 일가와 15년간 생활하면서 제가 얻은 결론이에요.
[앵커] 문목사 내외는 인터뷰 대신 다음과 같은 내용의 짧은 서신을 보내왔습니다. ‘우리 아들의 비극적인 문제에서 야기된 난숙의 고통 을 가엾게 여긴다’ 현재 홍난숙은 로스쿨에 지원했고 그녀의 전남편은 재혼을 했습니다. 역시 문목사에 의해 선정된 문효진의 새 부인은 남편보다 10살이나 어리며 그녀 역시 문목사 일가의 실체를 모를 것이라고 홍난숙은 말합니다.


TV番組「60分」で洪蘭淑インタビュー

文鮮明「聖家族」の仮面を剥ぐ – 洪蘭淑

わが父文鮮明の正体 – 洪蘭淑


English: Nansook Hong interviewed


박사무엘 비디오의 대본

박사무엘: 제가 받은 피드백에 답하여 2015

サム·パークビデオの書き起こし文


유호민 – 통일교회의 경제적 기반에 공헌하고 배신 당했다.

유신희 – 6마리아의 한 사람 이었다.

김덕진 – 섹스릴레이의 실천자

통일교 여성 피해자의 체험담 (K씨)

여성신자U씨의 체험담


문선명의 정체! (1) 
저자  김명희

빼앗긴 30년 잃어버린 30년 (문선명 통일교 집단의 정체를 폭로한다)

저자  박준철


통일교 초월 (1편) : 나는 통일교를 이렇게 초월했다!

통일교 초월 (4편) : 문선명의 6마리아 혈통복귀설은 사실이었다!

통일교 초월 (5편) : 문선명의 <원리원본>을 꼭 읽어라!

통일교 초월 (6편) : 통일교 원리에서 버릴 것은 버리고 취할 것은 취하라!

통일교 초월 (7편) : 아프더라도 외면하지 말고 현실을 직시하라!


原理原本 1952년

丁得恩 / 鄭得恩

1955 통일교 – 사교여부 는『노 | 탓취』

김백문의 ‘섹스 타락론’, 무엇을 말하나

金百文の教えについて


野錄 統一敎會史
(세계기독교 통일신령협희사)
박 정 화 외2인 지옴 (前 통일교창립위원)
http://blog.daum.net/_blog/BlogTypeView.do?blogid=03aXq&articleno=158512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