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덕진 – 섹스릴레이의 실천자

김덕진 – 섹스릴레이의 실천자

▲ 김덕진

평양 숭설전문학교 출신.
일본의 음악학교에서 공부한 일도 있고 음악의 외길틀 걸음.
통일교회에서 애청중인 성가 19골을 작곡,
 문선명의 가르침대로, 섹스원리를 실천한 산증인
현대 서울 계주.
경찰목사.
현 80세
나는 어느 한국육군의 고급 장교의 보신을 위한 모략으로 북의 스파이로 몰려서 유엔군 제1형무소에 무기징역수 (438번) 로 들어가게 되었어요. 그것이 사실무근인 것으로 증명되어
1954년 11월 27일에 무죄로 석방이 되었읍니다.
그래서 출소 할때 형무소에서 내가 노래를 가르쳐주고 있던 이석빈이란 남자가 자기는 재 림주 문선명의 제자 이므로 출소해서 서울로 가거던 찾아서 바드시 이 편지를 전해 주십시요 라고 하며 한통의 편지를 맡겼다.
봉투곁에「아버님전상서」뒷면에는 제자 이석빈 이라고 써 있었읍니다.
누이동생 집에서 한동안 신세를 지고 있으면서 그럼 문선명은 지금 어디에 있을까?그 당시는 아직 통일교회 따위는 아무도 몰랐었다. 거처를 모르고서는 편지를 건네 줄 수가 없다.
그래서 친한 친구인 중부경찰서장에게 부하에게 명해서 빨리 찾아주게나 하고 부탁하였읍니다.
보잘것 없는 작은 집을 찾아 가서 나는 이런 사람인데 형무소 안에서 이런 편지를 맡아 가지고 왔다고 말하니까 문선명을 만나게 해주더군요. 인사를 나누고 있는데 옆에 있던 여성이 선생님 예배 시간 입니다 예배를 하셔야…
그리고 나에게도 함께 어떻습니까 하기에 같이 참가 하였지요. 좁은곳인데 풍금도 아무 것도 없었읍니다. 처음에 노래한 찬송가란 것이6천년 한이 맺힌 싸움의 동산 승리의 월계관을 찾아 구하여… 문선명이 작사 하였다고 하는 「복귀의 낙원」이라던가 이 세상을 에덴의 동산으로 복귀한다고 하는것 같은 가사였는데 웬일인지 그 노래를 일본의군함 행진곡의 곡조로 노래하고 있는 거예요. 놀란 나는 끝난 뒤에 말
해 주었읍니다.
세계를 통일하는 살아있는 하나님이라고 하면서 우리를 한국인의 원수인 일본국의 그것도 가장 군국주의를 대표하는 군함 행진곡으로 자작의 찬송가를 부른다는것은 무슨 일이요? 이렇게 바보스러운일이 어디에 있오?
어찌 당신이 재림메시아란 말이요? 여러가지 질문을 하였더니 문선명은 얼굴을 벌겋게 하고 있더니만 김선생 부탁이 있오. 내가 작사 한것이 또 다른것도 있으니… 라고 말하며 나에게 작곡을 부탁 하였읍니다.
즉석에서 좋다고 대답하고 그후 약 2, 3년간에 나는 통일교회의 성가를 작곡하였읍니다. 문선명 작사가 5곡, 유효원 작사가 1곡, 나의 작사가 13곡 모두 19곡이 나의 작곡인데 지금도 전 세계의 통일교회에서 열심히 불리우고 있읍니다.
한국에 만든 성가책에는 「작사, 작곡, 김덕진을 지워 버렸고 다만 일본책에는 문선명 작사, 김덕진 작곡」이 5곡과, 「작사, 작곡 김덕진」14곡 모두 19곡이 실려 있읍니다.
잠깐 이야기는 조금 뒤로 돌아 갑니다만.
문선명을 방문했던 다음날 부터 아름다운 여성들이 매제의 집으로나를 찾아 오게 되었읍니다. 김선생님 저희들의 교회로 다니시지요 하는 것 이었읍니다. 작곡을 맡은것도 있고 해서 다니기 시작 하였더니 대우가 좋았다.
모두들 같이 푸로마이드 사진을 만들고 있었고 동대문시장에서 장사도하고 있는 신자도 있던 시대였다. 그렇게 가난한 속에서 나에게 신사복을 여러벌 만들어 주어서 즐거워서 열심히 작곡을 한 셈이지요.
 그러는 동안에 싫어도 문전명의 원리를 듣게 되었던 것입니다.
간단히 말하면 6천년전 에덴의 동산에서 아직 고교생 정도의 나이로 미성숙했던 해와을 사단의 천사장 루시엘이 범하고 말았다.
이것이 세상에 악을 가져온 원죄이다.
성경에 기록되어 있는 대로 눈에는 눈을 이에는 이로 이번에는 사단을 속이고 세상의 여성들을 복귀시키지 않으면 안된다.
요컨대 문선명은 젊었을 시절에는 하나님의 계시를 받은 재림메시아 임으로 섹스로 파탄이 된 세상을 자기가 여성과 섹스 하는것으로 원래의 모양으로 복귀시켜 혈대교환 (피갈음) 을 하지 않으면 아니된다고하는 것이다.
그런데 이것은 겉으로 내세울수 없는 비밀의 원리임으로 대외적인 설교에서는 그 비유로서 이렇게 이야기 하고 있다고 말하고 있었읍니다.
예수 그리스도가 십자가에 달리기전에 하나님에게 「될수 있으면 이잔을 피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기도했다.
원리 에서는 하나님은 95%까지 는 인간을 인도하여 주시지 만 나머지5%로는 인간자신이 생각해서 해결 하지 않으면 안된다. 예수에게도 하나님은 자기가 해결 하라고 발하였으므로 피의 눈물을 흘리는 수고끝에 깨달았다.
「나의 원대로 마옵시고 아버지의 뜻대로 하옵소서」
하 하 이 원리를 재빨리 나는 깨달은 것이지요. 인간의 몸을 쓴 하나님 (문선명) 의 섹스의 무리를 점점 널펴 나가는 것이 하나님의 희망을 성취하는 것이 된다.


▲ 문선명, 김덕진


원래가 불량해서 청춘주식회사사장을자칭하며 아색을 탐미하고 있던 나는 딱 집히는 것이 있었다. 이것은 죄가 아니고 좋은 일이라고 학생시절에 일본에서 다방의 여자들을 유혹해서 그날밤에 범한 경우 같은것은 죄의식을 느낄때도 있었는데…
그렇지만 통일교회의 복귀원리는 열심히 섹스에 전념하면 전념할수록 하나넘의 섭리가 성취되는 것이다.
그래서 나는 우선 문선명으로부터 복귀받은 유신회씨에서 부터 「하나님의 거룩한 피」를 나누어 받기로 한것이다 지금은 이미 할머니가되어 늙었지만 당시의 유신희씨는 대단한 미인이었고 머리가 좋은 순수한 사람이었다.
그래서 문선명이 가르쳐 준 원리를 진심으로 믿고 있었으므로 다른 남성 에게 넘겨줘 야 할 의무가 있다고 생각했던 것이리라.
그래서 「김덕진선생 보세요 내가 복귀해 들이지요…」라고 말하며 그녀 쪽에서 다가 왔다. 물른 나도승락했다. 그리하여 나는 유신희씨와고맙게 섹스를 했읍니다.
그녀는 남편이 있는 몸이었는데도 욕구불만도 있었던지 몰라도 불량하고 오입쟁이로 여러 여성과 경험해 온 나의 기교에 이미 흐물흐물하게 돼서 즐거워 했어요.
「지금까지 한중에 제일 좋았어요 문선명선생 보다 몇 십배나 더 좋았어요」라고 말하면서요.
복귀원리의 실천 이라고는 하지만 이것은 이미 보통 남녀의 섹스 그대로여서 여자가 위라던가 아래라던가는 관계 없어요.
그후에도 다른 여성과 좋을대로 했다. 원리의 책을 쓴 유효원씨들 처럼 온순하고 꼼꼼한 사람들은 문선명이 자기가 범해서 복귀시킨 누구 누구와 자라고 지시될 때까지 기다리고 있었지만 나로 하여금 말하게 한다면 바보들이예요. 나는 달랴요. 95%는 하나님의 가르침이지만 남어지 5%는 자기가 찾아야 합니다.
문선명과 섹스를 한 여인은다른 남자와 혈대교환 (血代交換) 을 해야만 한다.
남자는 제2의 여자와 하고 여자는 제3의 남자와 하며 그래서 제4의 여자에게로 릴레이식으로 해간다.


▲ 6마리아, 김덕진


이렇게해서 넓혀 가는것이 원리 아닙니까?
그렇게 함으로서 온세계의 남녀가 하나님의 혈통으로 사단에게 빼앗긴 전인류, 즉 사단혈통의 세계를 하나님편으로 복귀해야 사단의 발판을 무너뜨리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다라고 문선명이 가르치고 있어요.
그래서 나는 순풍에 돛단배처럼 유효원 협회장이 답답한 고지식쟁이를 비웃으면서 하나님의 뜻도 이루고 성적만족도 느끼며 동분서주 하면서 쾌락의 나날을 보냈지요.
서울은 물론 대구에서도 부산에서도 깨끗하고 예쁜이들만을 엄선해서 15-6인과 관계했을 거 예요.
 서울에서 내가 5인의 여성과 섹스 한짓이 일주일 후에는 자그만치 72인의 그룹이 되었다더군요.
이것도 훌릉한 원리실천의 성과이지요.
그런데 문선명 이나 유효원씨가 안된다고 말했읍니다.
그 이유는 메시야 문선생 한테서 받는 복귀의 섹스는 소생, 장성, 완성의 원리로 3회 섹스 하지 않으면 안된다.
너는 아직 1회 밖에 하지 않은 유신희와 했으니까 무효다. 몇백사람에게 둘레를 넓혀도 의미가 없다 그래서 나는 성질이 났어요.
이 새끼 그런 거짓말이 어디 있어 라고 사단이 해와를 범했을때 하나님은 아무것도 하지 못했다.
사단을 이기는데는 조건만 맞으딘 되는게 아닌가.
그런데 문선명과 3회하지 않으면, 여성은 복귀가 안된다는 것은 무슨 말인가.
이 개새끼야 라고 노해서 싸움을 했어요.
그런일이 있은후에 나는 대구로 가서 영신중고등학교의 음악교사를 하고 있었는데 어느날 문선명의 수제자 였던 박정화씨가 대구로 찾아온것 입니다.
문선명이 대구의 미인 신도 우옥례와 나를 정식으로 결혼 시켜서 무마 하라고 지시 하였다는 것입니다.
물론 이 여성과 문은 섹스를 한 사이 입니다. 그런데 우연하게도 어는 곳에서 이석빈(형무소에서 같이 복역함)과 공교롭게 만났읍니다. 형무소에서 나에게 문선명 앞으로 보내는 편지를 부탁했던 그사람입니다.
이석빈은 출옥한 후로 자기의 죄를 깨닫고 지금은 대구시내의 작은교회의 전도사를 하고 있다고 한다.
그러고 이 기회에 당신도 자기와 같이 일반여성과 재혼해서 하나님앞에 용서를 받아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파하는 전도자가 되는 것이 어떠 하겠는가?
박정화씨 협조해 주었으므로 이석빈이 근무하는 교회의 장로의 장녀 강혜환 집사와 나는 재혼 하였읍니다.
가난했던 내가 결흔식에서 입을 옷이없어서 박정화씨 한테서 빌린것
이었읍니다. 그로부터 오늘까지 하나님의 용서와 은혜로 나는 대단히 행복하고 75세때에 귀여운 손자까지 하나님의 축복을 받았읍니다.
재혼해서 2년째 되던해에 우리들 부부는 대구에서 서울로 이사해서 나는 성동고등학교의 음악교사가 되었고 밤에는 신학교의 생도로서 공부 하였읍니다.
마침 그무렵 친구인 김경래씨 (현재는 한국기독교 총회 사무국장) 가 신문기자로서 「통일교회의 정체」라고 하는 기사를 크게 쓴 것입니다. 
그 신문기사를 읽었다던가 생각지도 않았던 부인이 나를 찾아 왔는데 정말 깜짝 놀랬읍니다.
그 부인이란 문선명의 본처였던 최선길씨 였읍니다. 최여사는 문선명의 인격이나 통일교회의 성의 난맥을 알고는 어처구니가 없어서 이흔하고 가련하게도 과부가 되고 말았다.
그때 최여사는 나에게 이런 이야기를 했읍니다. 김선생님 이 기회에 문션명이란 남자가 재림주가 아니라는것은 물론 사람도 아닌 무서운 독사 같은 자식 이라는 것을 온 세계에 알립시다.
문선명은 호색가로서 성욕이 장성해 내가 문과 결흔해서 자식 (문성진) 을 낳기 까지 부부관계를 매일밤 10회이상 해도 기운이 펄펄났었다.
이것은 그가 뱀처럼 이상하게 정력이 강한 때문입니다.
나도 전적으로 동감하였다.
통일교회는 종교가 아닙니다.
음란한 섹스교단일 뿐입니다.
문선명과 싸움을 하고서 대구로 옮길때 까지 나는 박정화씨가 있었던 광산으로 쫓겨 간 일이 있었다. 1년반 정도 있다가 서울로 돌아오고 나서 부터 친구들이 빌려준 방에서 남자 6인 여자 3인이 즐겁게「복귀게임」을 한일이 있읍니다 통일교회의 원리를 실천 한것 뿐이지만거기에는 종교다운 것은 하나도 없었읍니다.
나는 깨 달았읍니다.
문선명의 섹스원리는 잘못된것 이란는것을.
그는 이 원리를 내 세워서 어머니와 그의딸 형제를 범하고 끝의 딸에게는 아이까지도 낳게 하고 있읍니다. 극악 무도한 행위란 바로 이런 것이 아니 겠읍니까?
이번에야말로 문선명도 통일교회도 하나님의 제재를 받을 때가 왔읍니다.
그리고 많은 희생자 들에게 그죄를 보상 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나자신도 불량청년시대에 죄를 짓고 통일교회에 들어 와서는 원리를 미끼로 제멋대로 음행을 자행 한 죄는 몇천만가지 엄 벌을 받는다 해도 할수 없는 일입니다.
하나님께 마음 속으로 부터 통회하며 열심히 경찰목사로서의 사명과 고아들을 위해서 전력을 다해 하나님의 선한 사업에 봉사하고 헌신하는 나날을 보내고 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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