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동안 속았읍니다

1954년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 · 통일교
1996년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2020년 하늘부모님 성회


문선명의 정체! (1)  289-295

11. 진 정 서

“25년동안 속았읍니다”

“혹세무민하는 문 선명씨의 말을 듣고 어리석은 진정인 등은 지난 25년 동안 청춘을 바치면 살아왔고 아직도 살아가는 많은 사람들이 있는 것을 생각할 때 이러한 단체는 하루 속히 정리되어야 하겠다고 생각합니다”

아래 글은 고등학교 시절부터 43세의 장년이 될 때까지의 약 25년간 문 선명집단에 헌신하다가 최근 통일교의 이념에 “도전” 한다는 이유로 공직에서 해임당한 후 교회를 나온 통일교 전 신도가 청와대에 낸 진정 서의 전문이다. 이 글에는 25년이란 긴 세월 동안 한 열렬 신도가 문선 명집단 안에서 느낀 바가 무엇이었는 지 세히 나와 있을 뿐만 아니라 문 선명과 그 집단의 성격이 뚜렷이 집약되어 있다. 독자들은 아래 글을 읽으면서 우리가 지금까지 여러 자료를 통해 살펴 본 문선명집단의 반 사회적 · 반종교적 · 반국가적 · 반인류적 성격이 하나의 이론이나 가설 이 아니라 피치 못할 분명한 사실임을 다시 한 번 느끼실 것이다.

대통령 각하께 드립니다.

오늘도 조국의 선진화의 복지화 및 정의사회 실현을 위하여 얼마나 노고가 크십니까? 진정인은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각하께 제5공화국 대통령으로서 조 국의 무궁한 발전을 위하여 그간 많은 업적을 이룩하심을 진심으로 감사하오며 존경해 마지 않읍니다.

진정인은 도봉구 하계동에 거주하는 자로서 고향은 경남 하동이며 현재 부양 가족이 7명 인 43세의 가장입니다.

진정인은 20년간 통일교회 교주 문 선명씨에게 당한 억울한 사정을 진정하오 며, 아울러 사회정화나 정의사회 실현을 위하여, 종교와 신앙의 자유라는 헌법의 보장아래 하나님의 뜻을 빙자하여, “문 선명씨 거수신이 재림주로서 장차 이 민족 의 왕이 되며 지상천국을 이룬다” 고 하여, 민족복귀를 내세워 과거 진정인같이 어리고 젊은 사람들을 감언이설로 세뇌하여, 한 푼의 봉급도 없이 활동케 하였 으며,

하나님의 뜻인 민족복귀가 이루어 지면 “그 때에 대학도 보내주고 국가의 지 도적 인물로 군수 · 도지사 등 공직을 맡게 된다면서, 혹세무민하여 30여년 동안 치부” 하여 복귀영화를 누리면서도, 아직도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 지 지 않았다고 하며,

계속 진정인 같은 교회장 및 교인들에게 충성과 희생을 강요할 뿐, 생활을 돌보지 않으면서도, 민족복귀를 위한 명분으로 교수 · 국회의원 · 장성 등 영향력 있는 사람들을 포섭하는 데는 막대한 자금을 뿌리며, 곧 한국을 좌우할 것처럼 설교하는 문 선명씨와 그의 측근자들의 기만성과 부조리를 진정하오니 조사하 시어 진정인같이 억울함을 당하고도 말못하고 현재 억울함의 입장에 있으면서도 지난 세월 통일교회에 바친 청춘이 아까워서 어쩌지도 못하고, 가도 오도 못하는 고통 속에 있는 많은 사람들을구하여 주시고, 머지 않아 생길 사회적 혼란을 미연에 방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진정대상: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 (약칭 : 통일교회)
주소 : 서울시 용산구 청파동 2가 9의 1, 전화 : 716—9001—5
이사장 : 이 상헌, 협회장 : 이 재석, 교주 : 문 선명

진정인은 1960년초 경남고등학교 1학년 학생으로서 우연한 인연으로 통일교 회를 알게 되었읍니다. 진정인은 통일교회 전도사가 “한국에서 세계적 인물이 나와서 한국은 장차 세계적인 지도국가가 된다” 는 말을 듣고 통일교회를 따라 가서 교리를 들어본 즉 통일교회 교주 문 선명씨가 바로 하나님의 뜻을 가지고 온 재림예수이며, 한국은 장차 하나님 나라의 중심이 되며, 문 선명씨가 왕으로 등극하며, 한국은 세계의 예루살렘으로 신앙의 조국이 되어 세계를 지도하게 된다는 것이였읍니다.

진정인은 어린 맘에 한국이 장차 세계적인 지도국가가 된다는 말에 반하여, 정신적인 면에서 나라와 민족을 위하는 길이 보다 빠른 애국이요, 선진조국으로 만드는 길인줄 알고 통일교회를 나가기 시작하였으며, 재림주로 장차 왕이 된다 는 문 선명씨香 만나보고 싶었던 것입니다.

그리하여 1960년 여름방학 때 경남 창영의 전도지에서 문 선명씨를 처음 만 나게 되었읍니다. 그 때 문 선명씨는 전도사의 말과 같이 2000년전 유대나라에 오신 예수님께서는 메시아로 오셨지만, 유태인의 불신으로 하나님의 뜻을 이루지 못하고 십자가에 돌아 가셨으며, 따라서 다시 오겠다고 약속한 예수님의 뜻을 이어 받은 가가 바로 문 선명씨 자신인데, 예수님이 이루려든 하나님의 뜻은 지상에 천국을 이루는 것으로, 그 천국이 이루어질 곳이 바로 한국 땅이라는 말씀을 하셨읍니다.

따라서 해방 이후 기독교 장로님인 이 승만대통령이 하나님의 뜻을 깨닫고 문 선명씨 자신과 손을 잡았으면 한국은 오늘날과 같은 남북분단의 고통을 당 하지 않고, 자유당정권이 망하지도 않했을 것이라고 하였읍니다.

그러므로 앞으로 3년간 열심히 원리를 선포하고 전도하면, 한국은 통일교회천 하가 된다고, 진정인 등 학생들을 가르키며, “너희들은 좋은 대학도 갈 수 있게 되며 어디 가든지 존경받고 부러움의 대상이 될 것이며, 도지사 · 군수 등이 문 제이겠느냐” 하면서 열심히 전도할 것을 당부하였읍니다.

진정인은 어린 맘에 영웅심에 불탔고, 문 선명씨의 설교를 가슴에 새기며, 방학 때마다 고향엘 가지 않고 고등학교 3년간 열심히 방학 때마다 전도활동에 참여 하였으며, 교회 학생회장 등 교회봉사활동에도 열심하였읍니다. 그러다 보니 자 연히 학교공부도 소홀해 졌읍니다. 진정인 뿐만 아니라, 당시 통일교인들은 3년만 고생하면 민족복귀가 이루어져서, 한국은 통일교회 천하가 되어 문 선명씨가 정권을 잡게 될 줄로 믿고, 대학생은 대학을 휴학하고, 대학진학자는 진학을 보 류하고, 직장인은 직장을 버리고, 농사나 사업을 하는 사람은 농사나 사업을 버 리고, 자식들은 고아원에 맡기면서, 전도사로 나섰으며 그도 못하는 사람은 자 기능력 이상 많은 돈을 바쳤던 것입니다.

민족복귀가 이루어져서 하나님 나라가 이루어지면 하나님 나라인 지상천국의 황족이나 귀족권에 들어갈줄로 알고 정말 열심히 노력하였읍니다. 통일교회 문 선명씨가 부르짖는 민족복귀란, 김 일성이 부르짖는 민족해방과도 같은 의미인 것입니다. 왜냐하면, 통일교회의 민족복귀는 문 선명씨가 주권을 잡고 군주국가 를 이루어 왕이 되겠다는 것이고, 김 일성의 민족해방은 남한을 적화하여 주권을 잡아 남한을 공산국가로 만들겠다는 것이 아니겠읍니까 ?

그렇다면 김 일성의 공산독재만 문제가 아니라 문 선명의 군주독재도 문제가 아닐 수 없읍니다.

통일교회는 하나님의 뜻이, 인간이 죽고난 후의 구원이나 천국에 가는 것보다 지상에서, 즉 인간이 살아서 구원을 얻어 지상천국을 이루어야 한다는 것이며, 따라서 지상의 권력이나 금력을 확보하여 문 선명을 왕으로 한 군주국가를 이 루는 것이 궁극적 통일교회의 목적이요, 하나님의 뜻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통일고회 합동결혼식 때 문 선명 내외가 주례자로 나올 때 쓰고 있는 관이 바로 왕관인 것입니다. 그런데 3년이 지나도 문 선명씨의 말대로 기성 기 독교회가 통일교회를 환영하지도 않았고, 한국정부와 하나되지도 않았고, 한국이 통일교회 천하가 되는 민족복귀도 이루어 지지않았고 문 선명씨가 왕으로 등극하지도 않았읍니다. 문 선명씨는 멋진 변명을 하였읍니다.

첫째는 통일교인들이 책임을 다하지 못했고,
둘째는 이 민족이 유대민족과 같이 하늘의 섭리를 깨닫지 못하여 책임을 다 하지 못하므로 섭리가 연장될 수 밖에 없었다면서, 4년만 더 고생하면 반드시 민족복귀가 이루어진다면서 4년 연장노정을 선포하였던 것입니다.

그 때 진정 인은 고등학교 졸업 때 였읍니다. 통일교회내 전 고등학교 졸업생 들에게 대학진학을 보류하고 전도일선에 나서면 4년노정 후 민족복귀가 이루 어지면 대학은 물론 외국유학까지도 국민이 환호하는 가운데 보내 준다고 했읍 니다.

진정인 통일교회 성화학생 7회 졸업생으로서 문 선명씨의 명령에 순종하여 대학을 보류하고 63년 통일교회 전도사 수련을 받고 반대하는 부모님을 설득하 여 등록금조로 돈을 얻어 경남지구 의령지역장으로 발령을 받아 공직을 출발하 였읍니다.

그 후 문 선명씨의 인사명령에 따라 경남지구 총무부장 및 학생부장 · 사천교 회장 · 충무지역장 · 밀양지역장을 역임하면서 교회를 부흥시키고 교세를 늘렸 으며, 문 선명씨의 지시를 따라 협회원 4배가운동, 공기총 판매운동, 반공강연, 특별 헌금 등을 위하여 군대도 기피하면서 까지 폐결핵 중증의 진단이 나고 목에 피가 넘어 올 때 까지 자신을 돌보지 않고 최선을 다 했읍니다.

그런데 4년이 지나도 민족복귀의 뜻은 이루어 지지 않했읍니다. 이제 생각하면 이루어질 수가 없는 하나님의 뜻인 민족복귀였읍니다. 그러나 그 때는 깨닫지 못하였읍니다. 문 선명씨는 지난 3년과 4년을 합하여 1차 7년노정으로, 이번엔 7년노정을 가야만 되겠다고 하면서 2차 7년노정을 선포하였던 것입니다.

그리고 지난 7년동안 최선을 다 한 사람들에겐 공로상장과 헌신상장을 주면서 앞으로 민족복귀의 뜻이 이루어지면 수 천만원짜리가 될 것이라고 하였읍니다. 진정인도 헌신상장을 받았읍니다. 동시에 다른 약속은 모두 민족복귀가 이루어진 다음으로 연장되고 말았읍니다.

나이 들고 정신을 차린 사람들은 이때부터 퇴교하기 시작했읍니다. 그러나 진정인 등은 통일교인들이 책임 못했다는 문 선명씨의 말을 믿고 책임 못함을 탄식하며 마음을 새롭게 하여 앞으로 전진할 각오를 하였읍니다. 그러나 진정인 은 지난 4년 동안 너무 무리한 탓으로 폐결핵중증으로 진단을 받아 할 수 없이 휴가를 얻어 고향에 돌아가게 되었읍니다. 부모님은 얼마나 진정인을 걱정하고 문 선명씨를 원망하였는지 모릅니다. 중병이 들었어도 그래도 깨닫지 못했던 것입니다.

군대를 기피했던 연고로 휴양 중 체포되어 교도소 신세를 지고 재판을 받아 집행유예선고를 받아 늦게 군대를 입대하였으나 건강관계로 6개월만에 의병제 대를 하게 되었던 것입니다. 그 후 건강도 회복되어 70년초 서울 성북지구 총무 부장으로 다시 공직을 출발하였으며, 상계교회장 · 동대문교역장 · 협회본부과 장 · 공릉동교회장으로 재직하면서 소위 민족복귀의 뜻을 위하여 협회수련강사 로서 수 많은 청년들을 교육시켜 국내외의 기반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 했던 것입니다.

그러나 2차 7년노정이 끝나도 결과는 마찬가지였으며, 또 다시 문 선명씨는 3차 7년노정을 선포하면서 1980년에는 기필코 뜻을 이룬다고 하였으나 1980년이 되어도 민족복귀의 뜻이 이루어지지 않자, 공화당의 박 정희 대통령이 문 선명 씨의 말을 듣지 않았기 때문에 10 · 26같은 사태가 생 겼으며, 공화당이 망했다면 서 하나님의 섭리는 할 수 없이 또 연장하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1960년부터 1980년까지를 제1회 21년 노정이라고 하면서 81년부터 2000년까지를 제2회 21년노정으로 선포하고 제2회 21년노정은 자녀의 시대라고 하면서 문 선명은 둘째 아들을 후계자로 지명, 북한의 김 일성—김 정일 체제와 같이 문 선명—문 효진 세습제도를 확립하고 父子二代에게 중성할 것을 선포한 것입니다.

지금까지 이러한 숫법으로 수 많은 국내외의 통일교인들을 이용하였으며 착 취를 했던 것입니다.

어리석게도 진정인은 이제나 저제나 하면서 최선을 하였으나 대학진학은 물론 잘 살 수 있는 기회마져 놓쳐 버리고 고생만 직사토록 해 왔으나 문 선명씨는 그의 가족, 일가친척 및 처족과 일부 고위층은 수 억 수 십억씩의 재산을 가지고 부귀와 영화를 누리면서도 아직도 하나님의 나라가 이루어 지지 않았으니 편안 히 살 생각을 말라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진정인처럼 잘 믿고 따르며 교회장직을 맡았고 현재도 교회장으로 근무하는 사람들은 사유재산이란 방 한칸 없는 알거지가 되어 있어도 아랑곳하 지 않는 것입니다.

지난 84년 문 선명씨가 미국에서 탈세사건으로 재판을 받고 구속이 결정되자 한국통일교회 내부에서는 선배기동대 및 교회장들의 진로와 처우개선을 요구하는 집단항의와 과연 문 선명씨가 재림 메시아인가 하는 의심을 갖는 등의 어려운 일이 있었읍니다.

진정인은 동료 교회장들에게 문 선명씨가 재림메시아임을 증거하며 바른 믿 음을 촉구하자는 서신을 보냈든 바, 그러한 편지를 낸 것이 불법이고 그 내용가 운데 통일교회 교리 중 “천사장과의 타락을” “유사인간과의 타락” 인지도 모른 다는 내용을 피력했다고 하여 문 선명씨가 발표한 원리에 위배되고, 원리에 도 전했다고 하면서 전후 사정도 살피지 않고 진정인과 대화도 없이 일주일만에 전격적으로 이단으로 몰아세워 교회장직에서 면을 시켜 공직을 떠났던 것입니다.

그러나 진정인은 면직에 대한 부당함을 주장하였으나 이 재석 협회장은 문 선명씨가 와야 의논할 문제라고 하면서 미루기에 에 할 수 없이 문 선명씨가 오기를 기다렸으나 문 선명씨가 한국을 다녀갔어도 아무런 소식이 없으므로, 비로소 진정인은 지난 25년의 생활이 기만당했음을 깨닫고 공직복귀를 포기하 였읍니다. 돌이켜 생각해 보니 진정인은 통일교회가 진리를 논하고 하나님을 중심한 참신앙의 단체였다면, 지금까지 의문시되었던 천사의 타락에 관한 문제에 대하여는 진지한 의견을 제시할 수도 있고. 또 잘못된 교리는 수정할 수 있다고 생각하였으나 이 재석 협회장은 오히려 그러한 문제는 의논의 대상으로나, 연구 의 대상으로 삼기보다는 금기의 사항으로 여기고 폐쇄적 신앙으로 진정인을 이 단으로 몰아세워 제명한 것을 생각하니, 바른 신앙의 단체도 아니고, 교리인 원 리가 진리가 아닌, 문 선명씨의 인간적 야망을 성취하기 위한 조작된 것임을 깨닫게 되었던 것입니다.

따라서 문 선명씨는 종교와 신앙의 자유를 보장하는 헌법을 악용, 하나님의 뜻을 빙자하여 개인의 인간적 욕망을 달성하기 위한 수단으로 통일교회를 설립 하여 이면으로는 수 많은 사람을 착취하고 인권을 유린하여 개인적인 부귀와 영화를 추구하여 왔읍니다.

예를 들면 그동안 통일교회 교인들에게 11조헌금 등 기본적 헌금 외에, 천승 호배를 모으는데 필요한 돈을 헌금하게 하고, 예수를 죽인 피 값으로 탕감금을 내게 하여 착취하고, 산탄공기총을 팔아 바치게 하며, 여의도 본부건립을 위한 땅 값을 내라고 하는 등의 명목을 세워 헌금케 하여 착취하여 치부하였으며, 일본이나 미국 등 세계의 통일교인들에겐 추가로 승공연합운영, 초교파단체운 영, 세계과학자 대회를 위한 기금, 통일교회의 국내 기업설립을 위한 헌금 등 등의 명목으로 껌팔이, 꽃팔이 등의 장사를 시키는 등 혹사하여 번돈을 보내오면 일부만 그 목적에 쓰이고 나머지는 문 선명 개인의 명의로 또는 일가 친척, 고급간부 및 간부들의 며의로 부동산을 구입하고, 수위스 은행의 비말구조ᅡ개설 등의 숫법으로 치부를 하였으며 따라서 통일교회 산하단체의 활동은 모두 대외 명분을 세우기 위한 것 뿐인 것이 아닐 수 없읍니다.

문 선명씨가 85년도 개인재산세 납부가 랭킹 7위로 발표될 정도였으며, 그의 딸은 수 억짜리의 말을 타게 하고, 문 선명 부부나 자녀들의 생일잔치 등은 호 히판으로 하는 등, 어느 제왕 못지 않게 잘 살면서도 20여년간씩 일선에서 고생 한 교회장들에겐 사유재산을 없이 해 놓고도 조금도 양심의 가책을 느끼지 않고 아직도 하나님의 나라가 이루어지지 않았느니 민족복귀가 이루어지지 않았으니 하면서 계속 고생만을 강요하는 기만정책을 쓰고 있는 것입니다.

더우기 통일교회를 반대하거나 믿지 않는 사람들은 부모까지도 사탄으로 적 대시하도록 은근히 교육하며 문 선명 자신만을 위하도록 독선적인 인간들로 만 들며, 한편으로는 국가와 국민 앞에 교인이 많은 것을 과시하기 위하여 1966년경 협회원 4배가운동이라고 명칭하여, 동네마다 다니면서 감언이설로 꾀여 증명사 진을 찍고 협회원서를 내도록 하여 비치해 놓고 통일교인의 수가 40만이다 50 만이다 라고 대외적으로 선전하는 숫법 등이 통일교회가 신앙단체를 빙자하여, 문 선명왕국의 군주국가를 추구하는 반민주적 정치단체인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통일교회 문 선명씨는 인간의 신앙심리를 교묘히 이용하여 문 선명 자신이 기독교인이 기다리는 재림주요. 불교인이 기다리는 미륵불이며, 정 감록 예언의 정도령으로 장차 한국의 왕이 될 것이며, 그러한 민족복귀가 이루어 지 면 그간의 고생에 대하여 국가공직 등을 주어 보상한다고 하는가 하면, 하늘의 황족이나 귀족이 되는 1차 부활에 참석케 한다고 하며 혹세무민하는 문 선명씨의 말을 믿고 어리석은 진정인 등은 지난 25년 동안 청춘을 바치는 충성을 하며 살아왔고, 아직도 살아가는 많은 사람이 있는 것을 생각할 때 이러한 단체는 하루 속히 정리되어야 되겠다고 진정하오며,

또한 문 선명씨는 法統으로 후계자를 계승하지 않고 아직 어린 나이의 둘째 아들에게 혈통적인 승계를 해준 것만으로도 하나님의 뜻을 중심한 참 종교나 종단이 아니며, 국민을 위한 公的목적을 위한 단체도 아닌 私的목적을 추구하는 사교임이 분명한 것인바, 이러한 통일교회를 조사하시어 서희정화나 정의사회 실현을 위하고 진정인같이 억울함을 당하는 일이 없도록 하여 주시기 바라와 진정을 하는 바입니다.
1986. 10. 16.  진정인 송 부 웅


문선명의 정체! (1) 김명희

野錄 統一敎會史 (세계기독교 통일신령협회사) – 1
.    박 정 화 외2인 지옴 (前 통일교창립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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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신희 – 6마리아의 한 사람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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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덕진 – 섹스릴레이의 실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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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난숙은 1998년에 미국 CBS TV 60분 프로그램에 출연하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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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사무엘: 제가 받은 피드백에 답하여 2015년

1955년 통일교 – 사교여부 는『노 | 탓취』

김백문의 ‘섹스 타락론’, 무엇을 말하나

정득은 丁得恩 / 鄭得恩

原理原本 원리원본 1952년

통일교 여성 피해자의 체험담 (K씨)

여성신자U씨의 체험담


“통일교 분열의 원인은 한학자 총재의 신격화에 있다”

[인터뷰] 김종석 한국메시아운동사연구소장 “총기 결혼식 책임, 韓 총재에게도 있다”

http://www.sisajournal.com/news/articleView.html?idxno=174510


교회와신앙

http://www.amen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8687

한국 개신교계 신종교의 윤리성에 대한 비판적 접근(3)
신천지 증거 장막성전을 중심으로

2008년 07월 07일 (월) 00:00:00

본 글은 임웅기 전도사(한국기독교이단상담소 광주지부)가 전남대학교대학원 윤리학과 석사과정을 밟으며 금년 2월 논문으로 제출한 ‘한국 개신교계 신종교의 윤리성에 대한 비판적 접근 – 신천지 증거 장막성전을 중심으로 –’ 을 저자의 허락에 의해 요약 정리한 것입니다. – 편집자 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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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새 예루살렘 순례단, 이스라엘 수도원, 삼각산 기도원
1) 새 예루살렘 순례단
(1) 황국주의 출생과 활동
황국주는 (黄国栓) 1930년대 초반에 출현한 자칭 메시아 중 한 사람으로 1909년에 황해도 장연군에서 태어났고 아홉 살 아래인 누이동생 은자가 있었다. 그는 서울에 있는 배재학교에 다니다가 부모를 따라 만주 용정의 은진중학교로 전학을 하였다. 용정에서 황국주 부친은 용정 중앙 장로교회의 장로로 봉사하였다. 유족한 환경 탓에 황국주는 서울로 와서 사직동에 있던 법률학원 (또는 법정학교) 에 재학한 적도 있다. 다시 용정의 집으로 와서는 용정 중앙 장로교회 유년 주일학교 교사로 활동하였고 1930년에 아들을 낳았다. 황국주의 용모는 잘 생겼으며 열변가는 아니었으나 설교는 사람을 끄는 힘이 있었다. 1929년에는 황국주는 용정을 떠나 100리 (40Km) 정도 떨어진 발전된 블라디보스톡 지역의 모습을 보고 강한 충격을 받았다.

황국주가 신비체험을 했다고 소문이 들리기 시작한 것은 블라디보스톡을 여행하고 난 뒤 인 1930년 또는 1931년 이었던 것 같다. 황국주는 자신의 신비체험을 고백하기를 30세 때에 백일기도 (百日祈禱) 중 머리를 길러 내리고 수염을 기르니 그 풍채가 그림에 나온 예수의 모습과 비슷하였다. 그 모양으로 교회 (敎會) 에 나타나서 ‘내가 기도 중에 예수가 나타나 내 목을 떼고 예수의 머리로 바꿔서 붙여주고 내 몸의 피를 예수의 피로 교체하여 투석시켜 주었다. 예수의 마음을 갖게 되었고, 예수가 보여주신 이적도 행하게 되었으며, 자신이 전부 예수화 (化) 되었다’고 하였다. 이 내용이 바로 ‘목가름’이자 ‘피가름’ 교리이며 황국주의 제자 정득은 (丁得恩) 을 통하여 통일교와 전도관 그리고 정명석에게로 이어져 오고 있다.

http://www.amen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8687

 


▲   김원필 金元弼,   문선명 文鮮明,   Clayton O. Wadsworth

〇,      정득은  丁得恩 / 鄭得恩,      이기완   季奇完

부산   釜山  1952년


 피가름    복귀를

황국주  黄国栓   |   이용도  李竜道 / 李龍道   |   박모고 / 박을노   朴某姑 / 朴乙魯

문선명 文鮮明   |   정득은  丁得恩 / 鄭得恩   |   박태선  朴泰善

日本の狂気 ―勝共連合と原理運動 荒井 荒雄 著

Kim Seong-do and the roots of the Divine Principle

Hwang Gook-joo and his orgies

Chong Deuk-eun – Great Holy Mother

Park Tae-seon – another Korean Pikareum Messiah

Kim Baek-moon talked about “sexual union with God”


1954년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 · 통일교
1996년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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