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선명의 정체! (2)

문선명의 정체! (1)    김명희 저

사진으로 보는 문선명의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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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때 열렬한 통일교도였고 문선명의 비밀 지령을 수행하여 오던 김명희가 밝히는 문선명의 가공할 실체!

그는 세계황제를 꿈꾸는 미치광이다. 히틀러 · 김일성을 능가하는 흉계로 세계 곳곳에 암세포처럼 번져가는 문선명의 세력을 보라! 그는 곧 그가 가진 전역량을 동원하여 이 나라의 정치권력을 장악하려는 총 공세를 펼칠 것이다.

선교신학연구회

문선명의 정체! (1)


4. 사진으로 보는 문선명의 정체

이 세상을 한 번 지배해 보겠다는 야망 하나로 “악에 바쳐” 살아 온 것이 문선명의 생애였다. 그리하여 그런 족속들이 흔히 하듯, 하나님 · 역사 · 세계 평화 · 통일 · 민족이 살 길 등등 거창하고 거절키 어려운 명분을 앞세우고 돈을 거두어 기업체를 만들고 거기서 쌓아진 막대한 재력으로 곳곳을 유린, 자신의 주위에 울타리를 둘러쳐 자신이 정말 메시아처럼 보이게 하려는 것이 문선명의 계략이었다. 미국대통령을 비롯한 국내외 권력자들, 대학교수들, 기성기독교단의 원로목사들, 그리고 대학생과 고등학생들이 문선명의 공략 목표였으며, 지금은 꽤 근사한 울타리를 구축하는 데 어느 정도 성공했다. 가장 큰 도둑은 반드시 성인 (聖人) 또는 메시아의 행세를 하게 되어 있다. 우리나라에만도 이러한 자칭 메시아들이 250여명이라 한다.


2.

▲ 1960년대 초 문선명의 생일축하 집회 때 청파동교회 전면에 붙여놓았던 그림. 젖을 먹는 어린애가 문선명이고 그 옆에 지구가 통째로 놓여있는데다 날개 달린 천사들이 경배를 하고 있다. 날때부터 문선명은 “만왕의 왕, 세계황제”인 것이다. 그러니 문선명이 하는 일은 어느 것이든 자신이 황제가 되기 위한 활동이 아닌 것이 없다. 통일교인들은 이 황제의 황족 (皇族)이 되고 직계 신민 (臣民)이 된다는데 그토록 열광하는 것이다. 모든 사이비종교의 생리가 다 그렇다.


3.

▲ “세계의 통치자, 세계 황제”를 노리는 문선명이 왕관을 쓰고 곤룡포 차림으로 앉아 있는 모습.


大聖母라는呼稱啓示記錄文
(白雲道帥自筆) ↓

大聖心祈禱院長  丁得恩女史

▲ 문선명을 “재림주”로 만들어 준 장본인이라 믿어지는 대성모 (大聖母) 정득은 (丁得恩) 의 1953년 의 모습.

“대성모라는 호칭 계시 기록문”이란 팜프렛의 표지이다. 정득은도 아마 “계시에’’ 의해 “대성모”가 된 모양이다.

▲ 정득은이 말한 것을 받아 적어 만들었다는 “생의 원리’’라는 원리의 표지 사진.

문선명의 “원리”와 그의 주의,주장에는 이 생의 원리의 내용과 흡사한 부분이 너무나 많다. “하나님의 혈통을 계승한 족속을 찾아야 한다”는 내용도 그 안에 있다. 문선명도 50년대에 이 정득은 여인과의 밀접한 관계를 교인들에게 자주 언급한 적이 있다.


▲ 문선명 정득은

 


▲ 1954년도 대구시절의 주요 간부들,좌로부터 김장노(통 화당), 이요한, 문선명, 박정화 (흥남옥고동창생) 유효민뒤 우로, 유효원, X, X, 이봉운, 신성묵, 등 제씨.


5.

김백문의 기독교근본원리 (1954.3.2.발행) 와 문선명의 원리비교, (목차부분) 문선명의 원리의 처음 판 “원리해설” 은 1957년 8월 15일에 나왔고 여기에 게재한 “원리강론” 은 1966년 5월 1일에 발행된 것이다.

문선명이 억만 사탄과 싸워서 밝혀냈다는 원리란 접신녀 (接神女) 정득은의 이론과 김백문의 신학이론을 자기 나름대로 재정리한 것에 지나지 않는다. 목차부분만을 비교해보아도 얼마나 비슷한 지 한 눈에 드러난다.

정득은의 “생의 원리” 와 김백문의 “기독교근본원리” 를 놓고 문선명의 “원리” 를 읽어가면 어느 부분을 어떻게 표절하여 재정리 하였는지 금방 알 수 있다.


6.

말씀 제182호

여러분 지상 위에 몇 천억이나 되는 영인들이 영계에 모여서 통일교회 문선생 출세시키기 위하여 총동원 하고 있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영계를 높이 통하는 사람에게 선생님 성명 세 글자 갖다 내밀고 이분을 위해서 기도해 보라고 하면 기도하다가 경배합니다. 아시겠어요?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계를 통일하지 못하고서는 지상통일도 못하는 것입니다. 자그만치 여기 서 있는 사람은 영계를 통일할 수 있는 능력을 갖고 왔습니다. 공자, 석가, 예수까지도 나의 부하입니다. 어저께도 불교 믿는 사람이 선생님 앞에 와가지고 “석가모니가 나한테 문선생위해 24시간 기도 하라고 나에게 명령하니 안 할 수 가 없다”고…. 만약에 석가모니도 협조하지 않으면 천법에 걸리게 됩니다. 앞으로 공산세계까지도 전부 녹아납니다.

말씀 제184호

그렇기 때문에 이 만물을 주관하고 천사를 주관해서 하나 만들 수 있는 자리에 가야만 하늘이 협조하는 것입니다. 영계는 이미 통일교회 문선생의 휘하에 들어와 있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래 불교영통인들이 선생님한테 와서 경배하고 그럽니다. 불교 믿던 사람이, 유교 믿던 사람이 그럴 수 있어요? 그것 전부 공자나 석가나 전부 선생님 제자들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거짓말 하나 기도해 보십시오.
그런 무엇이 있기 때문에 세계적인 문제를 제시하는 것입니다. 이런 치열한 싸움을 거치고 나야 우리의 책임을 원리원칙에 입각해서 소망 장성권을 지나가야 됩니다. 소생은 만물 제물시대 그 다음엔 장성은 지금 현재 양자시대, 예수는 양자 구원하기 위한 역사이지 아들로서의 완성 못했습니다. 그러니 다시 와야 됩니다. 다시 와서 천사를 지배하고 만물세계를 지배해야 하나님 앞에 돌아가는 거예요. 하나님 앞에, 천국에 못 들어가 있습니다. 낙원, 천국 대합실에 지금 가있는 것입니다. 기독교인들은 멍청히 알지도 못하고 큰소리 하고 있지만 누구의 말이 맞나 당장 죽어보라고요.

“예수 · 공자 · 석가도 내 부하다”라는 문선명의 말이 인쇄된 “말씀 집” (182호 29페이지와 184호 64 페이지) 의 문제부분.
말썽이 나자 “편집자의 실수였다”고 거짓 사과성명을 냈지만 “하나님도 내게 꼼짝 못한다,” “기독교는 바보들의 집단이다” (1969.1.1) 는 등 그의 망발과 망언은 그의 설교집 어디서나 찾아 볼 수 있다.


7.


▲ 1974년 9월 18일 에 매디슨 스퀘어 가든, 뉴욕에서 문선명의 집회는 그가 미국에서 그들을 개최하기 전에 달이 한국의 대중 연설 집회를 개최 적이 것이 중요합니다.


문선명 매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집회에서 연설.


▲ 1975년 1월 16일 오후 7시 “운세를 몰아 가지고 한국에 들어 왔다”고 하면서 각계 인사 650 명을 초청하여 조선호텔에서 문선명이 주최한 만찬회의 광경.


▲ 히틀러와 그의 절대 충성자들의 모임광경. 문선명 집단의 상징과 히틀러 집단의 상징물이 비슷한 것을 주목하라.

문선명은이 영화를 공부했다.

 

의지의 승리

《의지의 승리》(意志의 勝利, 독일어: Triumph des Willens)는 1935년 레니 리펜슈탈이 제작한 선전 영화이다. 뉘른베르크에서 열린 1934년 국가사회주의 독일 노동자당(나치당)의 뉘른베르크 전당대회를 촬영한 다큐멘터리 영화이며, 영화 역사상 가장 강력한 선전 영화이다. 선전 영화라는 명백한 목적을 가지고 제작된 다큐멘터리이지만, 미학적으로 매우 뛰어나며 선진적인 촬영 기법을 도입했다.
아돌프 히틀러가 뉘른베르크 전당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비행기를 타고 오는 장면으로 시작하는데, 이것은 히틀러가 마치 신적인 존재처럼 강림한다는 것을 암시한다. 이어서 전당대회에 참여한 군중들의 질서 정연한 행진, 히틀러의 연설 내용 등을 웅장하게 묘사한다.
이 영화는 훗날 만들어진 모든 선전 영화의 모범이 되었으며, 몇몇 장면은 선전 영화 뿐만 아니라 여러 영화에서 빌려 쓰고 있다. 예를 들어, 《스타워즈 에피소드 4 – 새로운 희망》 끝 부분에서 한 솔로와 루크 스카이워커가 레아 공주로부터 훈장을 받는 장면은 영화 《의지의 승리》와 시각적으로 유사하며, 같은 배경 음악을 사용하고 있

 


8.


▲ 문선명의 미국 워싱턴 모뉴먼트 집회의 인파들 (1976. 9. 18.)


9.


▲ 열변을 토하는 문선명


▲ 미국 뉴욕에 있는 통일교 소유의 뉴요커 빌딩


10.


▲ 뉴욕 배리타운의 통일 신학 대학원. 2019 년쯤에 문을 닫았으며 현재 매매 중.


▲ 미국 뉴욕 근교의 문선명의 저택 이스트 가든. 대지 2만2천평의 대 저택이다.

▲ 미국 뉴욕 근교의 문선명의 저택 이스트 가든.


11.


▲ 제 1 회 초교파교역자수양회 (1975. 8. 4) 강사로는 통일교의 이재석과 곽정환이 초청되었다. 이 강사들이 나흘 동안 무엇을 연설했을까 ? 초교파운동이란 문선명의 기성교회 침투공작인 것이다. (1975. 8. 4~8.)


▲ 통일교는 기독교인가 ? 라는 주제를 걸고 엠버서더 호텔에서 공청회를 가진 초교파 기독교협회 광고. (1979. 8. 27.)


12.


▲ 수양회 기간 중 휴식하는 기성교계의 목사들. 초교파 운동의 호화판 호텔 만찬회에서 어떤 노목사님은 “늙은 우리를 이렇 게 대접해주니 눈물이 난다”고 했다 한다. “필요한 재력 (財刀) 만 있으면 기성교회는 무너뜨릴 수 있다’’ (1969. 12. 3. 회보 14호 2페지) 고 큰소리 치며 문선명은 힘없는 원로 목사들에게 마수를 뻗혔다.


▲ 문선명의 여의도 100만 “구국승공대회”에 동원된 노인들. “서울 구경가자”, “나들이 가자”하여 버스로 지방에서 실어 날랐다. (1975. 6. 7.)

▲ 구국세계대회


▲ 구국세계대회


13.


▲ 속리산관광호텔에서 열렸던 “원리연구교수회”주최 제16차 통일원리세미나 광경. 원리연구교수회란 문선명 숭배자가 거의 다된 교수들의 모임이며, 이들이 교수사회의 문선명운동의 핵심세력인 것이다. 한태수 박사가 “통일교회 운동이 현대사에 미친 영향”이란 제목의 개회연설을 했다한다. 문선명이 현대사에 과연 어떤 영향을 미쳤을까 ? (1977. 1. 20~22.)


14.


▲ 승공활동에 공이 크다 해서 문선명 휘하 “국제승공연합”의 최용석이 5.16민족상 안보부문상을 받고 있다. 문선명을 선전하고 선거에 대비하여 조직을 다져나가는 예비 정치집단이 승공연합임을 아직 모를 때이다. (1975. 5. 16.)


▲ 문선명이 주최하고 노벨상 수상자 수십명이 항상 참가한다고 선전하는 “국제통일과학회의”광경. 교수와 저명인사들을 맥 못 추게 하는 배경이 이런 거창한 쇼인 것이다. (1981. 11. 10. 서울)


15.

原理硏究会夏季修錬会
▲ 청평에서 열렸던 제10차 대학생원리연구회 수련회에 참가했던 대학생들. (1975. 7. 21~27.)
▲ 중앙대학교 캠퍼스에 내걸린 원리연구회의 프랭카드


16.

문선명주의에 물들어가는 어린 새싹들.


17.


▲ 마치 꽃봉오리와도 같은 리틀엔젤스 어린이들. 문선명은 이 리틀엔젤스를 100% 이용하여 세계무대에 진출했다.


▲ 1976년 4월 2일, 미국에서 열린 재미교포의 밤 광경. 팔을 치켜든 박보희가 무엇을 연설하였겠는가 ? “공산당을 막아야 한다, 한국의 역할이 중요하다”하다가, “위대한 지도자는 문선명 이다”라는 것이 무슨 이름이 되었건 통일교 관계집회의 주된 내용이다.


18.


▲ 미국에서 있었던 문선명의 양키스타디움 집회때 사용되었던 포스터 (1976. 6. 1)


▲ 닉슨과 만난 문선명. 미국 국회의사당과 백악관 앞에서 신도들로 하여금 단식기도를 하게 하고 미국전역의 신문에 “닉슨 지지광고”를 내는 등 소동을 벌인끝에 외로운 닉슨을 감동케 하여 이루어진 만남이다.

“하나님의 대신자, 아들”을 자처하는 문선명과의 만남과 응원에도 불구하고 닉슨은 20일후에 대통령직에서 밀려난다. (1974. 2. 1)


19.

▲ 개표 이틀전에 “레이건 압도적 당선’’이라 보도한 통일교의 뉴스월드 신문을 들고 좋아하는 레이건 대통령 (1980년 11월), 이 효과를 노리고 문선명은 일부러 그런 제목을 찍어가지고 미국대통령의 환심을 사려 한 것이다. 박보희가 이 신문을 들고 레이건 선거운동본부로 뛰었다 한다.


20.


▲ 문선명집단의 위장 반공 · 통일공세의 최근의 한 예, 나라와 청 소년의 장래를 가장 걱정하는 듯 한 “유혹의 말”뒤에는 대중을 문선명에게로 끌어들이려는 흉계가 숨어있다.

여기에 강사로 나타난 황인태 · 설용수 · 손대오는 20~30년 이상 통일교에 헌신한 사람들로서 문선명선전에 그동안 가장 앞장서 왔던 자들이다 (1987년 2월 13일자 조선일보광고).

“오늘의 학생운동과 좌경사상”에 대한 공개강좌

대학 신입생과 학부모를 초대합니다

지금 우리나라는 심각한 정치적 갈등과 더불어 만성화된 학원문제에 시달리고 있읍니다.

나라의 장래를 이끌어 갈 우리의 젊은이들이 현실의 부조리에 아픔을 느끼다 못해 스스로 계급투쟁을 앞세운 폭력혁명 이론의 덫에 몸을 던지고 있는 이 비극적 상황은 이제 새로이 대학에 입학한 학생과 그들을 지켜보는 학부모 모두의 걱정거 리요, 고민이기도 합니다.

이렇듯 사상적으로 혼미한 대학가의 상황을 보고만 있을 수 없어 고심해 온 많은 교수와 학생들은 그 해결을 위한 구체적인 이념으로서 승공통일사상과 그 실천운동으로 새로운 학생운동의 성과를 확인하고 이에 “오늘의 학생운동과 좌경사상”에 대한 공개강좌를 아래와 같이 마련하여 대학 신입생과 학부모 여러분에게 일조가 되고자 합니다. 여러분의 깊은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

1987년 2월 일

● 주최 : 전국대학교수학생 남북통일운동연합
● 후원 : 사단법인 세계평화교수협의회
● 협찬 : 전국대학원리연구회(CARP), 국제기독학생연합회(ICSA), 남북통일전국학생총연합


 


▲ 논산 할머니 (이백임 李白任) 청주 통일교회  1973년

 


 


▲ 하나님의 날을 맞아 축복 기도를 하고 있다. 1968년 1월 1일 문교주가 억만사탄과 싸워 승리를 거둬 사탄지배하에 있던 인류를 구출하여 하나님께 돌려주었다는데서 1월 1일 「하나님의 날」이라고 선포했다.

 

 


 


 

 


 

 


 

 


 


 


 


 


▲ 청평

 


▲ 청평

 

 


▲ 청평. 김효남

 


▲ 김효남

 


▲ 청평


▲ 청평


문선명의 정체! (1) 김명희

野錄 統一敎會史 (세계기독교 통일신령협회사) – 1
.    박 정 화 외2인 지음 (前 통일교창립위원)

野錄 統一敎會史 (세계기독교 통일신령협회사) – 2

유효민 – 통일교회의 경제적 기반에 공헌하고 배신 당했다.

유신희 – 6마리아의 한 사람 이었다

김덕진 – 섹스릴레이의 실천자

홍난숙은 1998년에 미국 CBS TV 60분 프로그램에 출연하기도 하였다.

박사무엘 비디오의 대본

1955년 이화여대에서 일어난 문선명 섹스 스캔들

김백문의 ‘섹스 타락론’, 무엇을 말하나

일본 통일교회에서 모집한 20세 여성이 ‘사과 결혼’을 통해 연장자인 한국인 농부에게 팔렸다. 그는 통일교 신도가 아니었다.

일본인 멤버 K 씨는 자신이 싫어하는 한국인 남자와 강제로 결혼했다.

일본인 멤버 U 씨는 그녀를 폭력을 휘두르는 한국인 남자와 결혼했다.

통일교의 실상과 그 허상
– 종합적 자료편 –
탁명환 문학석사 (저자)

진정서 “25년동안 속았읍니다” 송 부 웅

정득은 丁得恩 / 鄭得恩

원리원본 原理原本 1952년 – 1


English

The Identity of Sun Myung Moon by Kim Myung-hui

Testimony of Tahk Myeong-hwan who was murdered

Sun Myung Moon: The Emperor of the Universe, transcript and links

Nansook Hong In The Shadow Of The Moons

United States Congressional investigation of Moon’s organization

Robert Parry’s investigations into Sun Myung Moon

A huge Moon Church scam in Japan is revealed

Moon extracted $500 million from Japanese female members

Shamanism is at the heart of Sun Myung Moon’s church

Sun Myung Moon – Emperor, and God

Holy Grounds and the Shamanic Guardians of the Five Directions in Moon’s church

Shamanism: The Spirit World of Korea
Any understanding of the so-called New Religions of Korea would be difficult without some knowledge of shamanistic influences upon them.

Hananim and other Spirits in Korean Shamanism